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를 상대로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진출을 겨냥한다.
이번 대회 6경기에서 5승 1무를 거두는 동안 11득점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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