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1998년생인 음바페는 ‘메날두(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다음 세대의 최고 선수로 꼽힌다.
메시는 이번 대회 6경기에서 8골 2도움, 케인은 6골 1도움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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