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사상 첫 맞대결 앞둔 잉글랜드, 월드컵 4강 앞두고 벌써부터 경계심 폭발 “아우라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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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사상 첫 맞대결 앞둔 잉글랜드, 월드컵 4강 앞두고 벌써부터 경계심 폭발 “아우라는 차원이 다르다”

리오넬 메시와 처음 맞붙는 잉글랜드가 벌써부터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200경기 이상 출전해 125골을 기록했지만, 지금까지 잉글랜드를 상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영국 ‘BBC’ 해설위원 미카 리처즈는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보다 더 많이 뛸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에는 작은 천재 메시가 있다.모든 선수가 그를 위해 뛴다.모두가 이번 경기를 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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