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감독이 승점 1점 획득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강원은 승점 28점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이날 승점 1점 획득에 그친 결정력에 대해서는 "마지막 득점은 훈련도 많이 하는데, 영원한 숙제다.수원삼성 경기도 잠깐 봤지만 34개 슈팅에서 1골밖에 나오지 않아서 졌다.K리그가 발전하려면 득점을 해줘야 한다.큰 기회를 놓친 건 아쉽다.하지만 빨리 잊어버리고 좋았던 부분들을 가지고 끌고 가야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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