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라이브클럽 파티 3번째…모스크바서핑클럽·스트릿건즈, 각자 색깔로 개항장 물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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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라이브클럽 파티 3번째…모스크바서핑클럽·스트릿건즈, 각자 색깔로 개항장 물들여

이들은 오는 펜타포트 본 공연을 앞두고 인천 곳곳에서 열리는 라이브클럽 파티의 3번째 공연을 맡았다.

제물포구에 사는 오민진씨(45)는 “평소 락 음악, 특히 모스크바서핑클럽을 좋아하는데 마침 집 앞에서 공연한다고 해 왔다”며 “오늘 공연을 보니 흥이 더 올라 펜타포트 본 공연에도 반드시 갈 계획”이라고 했다.

‘펜타포트 라이브클럽 파티’는 펜타포트 본 공연을 앞두고 인천 곳곳 라이브클럽에서 아티스트들을 먼저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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