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볼로가 아르헨티나 진영 측면에서 드리블을 시도하다 넘어졌고, 주심은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반칙을 선언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엠볼로가 역사상 가장 황당한 퇴장을 당했다.그의 눈물이 모든 것을 말해줬다”고 전했다.
영국 ‘BBC’는 “부정행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며 “엠볼로는 다이빙으로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스위스에 최악의 타이밍이었다.너무나 명백하고 어리석은 다이빙이었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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