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피서객 맞이에 나선 첫 주말 20만명이 몰렸다.
5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에 들어가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동해안 해수욕장은 8월 하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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