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지난달 열린 드림 올스타(SSG·삼성·KT·롯데·두산) 베스트 12에서 절반인 6개를 휩쓸었다.
나눔 올스타는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인 22개를 몰아치며 2017년 드림 올스타(19개) 기록을 9년 만에 경신했다.
한화 포수 허인서(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는 올스타 최우수선수(MVP) 격인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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