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이 군민 만 18~26세(1999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 남녀를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 지원 한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의 주원인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남녀가 함께 접종할 때 예방 효과가 가장 크다고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청년층의 건강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지원 기간 내 모두 접종을 완료해 예방 효과를 높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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