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2022년 이후 4년 만에 역대 14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잠실구장의 마지막을 두고 투수와 타자들은 상반된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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