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오랜 기간 준비해온 맛집 추천 애플리케이션(앱)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영상에서 양치승은 “재밌는 걸 하나 만들었다”며 자신의 별명인 ‘걸뱅이’를 활용한 맛집 추천 앱을 소개했다.
앱 개발 아이디어는 2019년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