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가 12일 중국공산당 역사전시관과 베이징시 도시철도 관제센터를 방문하고, 북중 전통 우호와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고 중국중앙TV(CCTV)가 보도했다.
박 총리는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이다.
북중 우호조약은 1961년 7월 11일 베이징에서 김일성 당시 북한 내각 수상과 저우언라이 중국 총리가 서명한 조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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