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금융체험파크를 중심으로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을 확대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나선다.
iM금융그룹은 iM금융체험파크를 통해 최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강화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iM금융그룹은 총 456회의 금융교육을 실시해 약 2만9000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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