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이루지 못했던 양민혁(20·토트넘)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 시즌을 준비한다.
2025~2026시즌 도중인 1월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된 뒤에는 약 4개월간 리그 3경기와 컵대회 1경기에 나서는 데 그쳤고, 공격 포인트도 올리지 못한 채 토트넘으로 돌아왔다.
9일 발표된 아시안게임 최종명단(23명)에 이름을 올린 양민혁은 대표팀의 측면 공격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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