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마이데일리는 송혜교가 AAP 출신 신재호 대표가 퇴사 후 설립하는 신생 기획사에서 새 출발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 대표는 송혜교와 20년 넘게 호흡을 맞춘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으로, 과거 송혜교와 해외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송혜교는 최근 14년 동안 동행한 소속사 UAA와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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