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박경섭은 “지난 FC서울전(0-1 패배)에 내가 뛰지 않았지만 정말 준비한 대로 형들이 열심히 뛰셨다.
이어서 “윤정환 감독은 나라를 대표하는 일이니 열심히 하고 잘하라고 하셨다”라며 “우리 팀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형들이 있다.(정) 태욱이 형은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더했다.
박경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9월까지 소속팀 인천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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