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등번호 10번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후안 호세 아리엔 롤도스는 12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마드리드의 비타스 병원에서 공식 절차를 밟기 전 한국에서 간단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선수는 현재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가 되기까지는 계약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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