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전세 감소는 정상화"…장동혁 "두 번 정상화하면 길거리 나앉을 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전세 감소는 정상화"…장동혁 "두 번 정상화하면 길거리 나앉을 판"

국민의힘이 최근의 집값 상승 현상과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 강화를 두고 “집값을 올린 것은 시장이 아니다.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바로 이재명 정권”이라고 맹비난했다.

(사진=뉴스1)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였다”며 “전월세 사라져서 울며 겨자 먹기로 집사려 했더니 그마저 막아버린 것”이라고 적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직접 주재하기로 한 것을 두고서는 “정책 기조 전환 없이 토론회가 무슨 소용인가”라고 꼬집으며 “토론회로 면피하고 부동산 세금 올릴 작정인가.국민 선동해서 규제 더 늘리고 대출 더 누를 속셈인가”라고 질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