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궁, 올해 첫 월드컵 리커브 男女 단체전 동반 金 획득!…女 막내 오예진과 男 맏형 김우진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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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궁, 올해 첫 월드컵 리커브 男女 단체전 동반 金 획득!…女 막내 오예진과 男 맏형 김우진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사진)이 출전한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예에르모소 경기장서 열린 미국과 현대양궁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서 5-1로 이겨 금메달을 따냈다.

김우진(사진), 이우석, 김제덕이 출전한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예에르모소 경기장서 열린 프랑스와 현대양궁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서 5-3 역전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채영(30), 이윤지(25·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23·광주은행)이 출전한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예에르모소 경기장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서 카탈리나 지노리에가, 케이시 코풀드, 제니퍼 무치뇨가 나선 미국을 세트 스코어 5-1(54-51 54-54 57-53)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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