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냉철한 남실장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이동하의 과거 이력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이동하의 아내이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을 응원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방송 당시 진행자가 이탈리아 국적을 포기한 이유를 질문하자 이동하는 "군대를 다녀오기 위해 이탈리아 국적을 포기했다"고 명확히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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