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라 당했다", "불공평하다"...엠볼로 퇴장에 선수단 단체 격분! "아르헨티나 반칙은 하나도 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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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라 당했다", "불공평하다"...엠볼로 퇴장에 선수단 단체 격분! "아르헨티나 반칙은 하나도 불지 않아"

심판은 파레데스의 옐로카드를 취소하고, 엠볼로에게 두 번째 옐로카드를 건넸다.

퇴장 이후 스위스는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

매체의 해설가 다비드 레모스는 "만약 아르헨티나였다면,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들의 선수 중 누구도 퇴장당하지 않았을 거다.물론 경기 후에 그 판정에 대해 아주 명확하고 그럴싸한 설명이 나올 거다.스위스는 건드리기 쉬운 만만한 타깃이니까 말이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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