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될 만큼 전국적인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에서도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중대경보는 폭염으로 광범위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 내려지는 최고 단계의 기상 재난 경보다.
대전·세종·충남은 중대경보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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