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농식품 바우처' 신청을 오는 1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농식품 바우처는 경제적 취약계층이 신선한 국산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으로, 전용 카드를 통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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