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 종영 후 떠난 휴가를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지연이 레드 색상 수영복을 입고 야외 리조트 수영장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지난 7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포상 휴가차 출연진과 제작진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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