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가 발효된 12일 충북에서 열사병 등 온열 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낮 12시 1분께 음성군 금왕읍에서는 운동을 하던 40대 남성이 열경련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상태가 호전돼 병원으로 옮겨지진 않았다.
이날 오전 4시 30분 기준 청주, 영동, 옥천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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