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베트남 호찌민의 명문 공립학교인 떠이탄고와 2015년부터 이어온 청소년 교류를 기반으로 국제 교육 협력의 폭을 넓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남시는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방과 후 한국어 수업을 개설한 떠이탄고 방문단이 시청을 방문해 이현재 시장과 차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장은 미래 인재 특화교육을 비롯해 학생 실력 향상과 학교별 특색교육 지원 등 수요에 맞춘 교육정책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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