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는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 충남, 초광역 메가시티 주도 등 충남 미래 비전을 도민과 공유하고자 이번 보고대회를 추진한다.
지난달 도내 8개 권역에서 타운홀미팅을 통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 준비위는 이번 보고대회에서 도민 목소리와 제안을 반영해 마련한 민선 9기 도정 과제를 공개한다.
이재관 준비위원장은 "민선 9기 도정의 최종 결정권자는 도민이라는 생각으로 220만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도정 과제를 마련하는 데 힘썼다"라며 "충남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이번 도민 보고대회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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