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尹 외환 2심 시작…김건희 주가조작·권성동 금품수수 대법 판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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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尹 외환 2심 시작…김건희 주가조작·권성동 금품수수 대법 판결도

앞서 1심은 대부분 혐의를 인정해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이어 16일 오전에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금품수수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내려진다.

2심은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혐의를 유죄로 판단,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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