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버려지던 참외로 친환경 가죽 개발과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상품성이 없어 버려지는 참외의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가죽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
군은 앞으로 자동차 내장재 등 산업 소재로도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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