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헬스트레이너 돌연사, 부검서 드러난 혈관·장기 상태 '70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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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헬스트레이너 돌연사, 부검서 드러난 혈관·장기 상태 '70대 수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던 30대 헬스트레이너가 갑작스럽게 사망했고, 부검 결과 혈관과 주요 장기가 70대 노인과 다를 바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겉은 20·30대, 속은 이미 노인…염증성 노화의 함정 .

'좀비 세포' 경고…세포 나이가 진짜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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