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활안전망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도내 10만여대의 폐쇄회로(CC)TV를 지능형으로 전환하는 일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람이 수백대의 CCTV를 동시에 관제하는 한계를 넘어 AI가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일반 CCTV는 범죄나 사고가 발생한 뒤 영상을 확인하는 데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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