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2%를 돌파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썼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전국 기준 22.3%, 수도권 기준 2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특수임무국에 인질로 붙잡힌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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