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과 오현규는 지난달 체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서 각각 1골·1도움, 1골을 뽑아 축구국가대표팀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월드컵 이후 국내서 휴식 중인 황인범은 이적을 원한다.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포르투 감독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아약스를 이끈 2024~2025시즌 황인범이 활약한 페예노르트와 상대한 2경기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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