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로 형제가 2년 연속 같은 팀에 1라운드 지명되는 진기록이 나왔다.
지난해엔 형 브래디 에벨이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밀워키의 선택을 받았다.
형제의 아버지인 디노 에벨은 LA 다저스 3루 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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