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종료를 앞둔 12일 현재 그는 출전한 92경기에서 타율 0.235 22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가장 시선이 모이는 기록은 홈런과 타점이다.
현재 MLB 대표 아이콘으로 올라선 오타니가 데뷔 시즌(2018)에 기록한 홈런(22개)과 타점(61개)을 전반기만 치르고 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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