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리센느 일베라고 겨냥한 적 없어…악용돼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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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리센느 일베라고 겨냥한 적 없어…악용돼 유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리센느를 겨냥하거나 '일베'라고 지칭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조 전 대표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저는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며 "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지난 5일 SNS에 일베식 표현과 영남 방언을 구별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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