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개최… 정착 지원 및 인식 개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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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개최… 정착 지원 및 인식 개선 앞장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14일)’을 앞두고 도민 공감대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북한이탈주민의 날’은 지난 1997년 7월14일 시행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총 32억3천여만원의 예산을 편성,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 ▲‘건강한 가정’ 형성 지원 ▲남북한 주민 소통·화합 및 인식 개선 ▲정착위기 해소를 위한 통합안전관리 강화 등 4개 분야 15개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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