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중증·중복장애인의 돌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돌봄인력의 전문성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누림센터는 의료적 지원과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응, 의사소통, 도전 행동 지원 등 급변하는 중증·중복장애인에 대한 돌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증·중복장애인 돌봄 전문가 과정’을 개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8월21일부터 9월30일까지 누림센터에서 운영되며, 2024~2026년 최중증발달장애인 돌봄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중 현재 중증·중복장애인을 지원하는 돌봄인력이나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을 지원하는 돌봄인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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