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인천도림1주거행복지원센터는 최근 국립자연휴양림 숲 해설가를 초청해 경로당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들은 숲과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야외에서 함께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이웃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