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12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재난 대응 체계인 'BGF브릿지(BGF Bridge)'를 곧바로 가동했고, 지난 10일 BGF로지스 검단물류센터에서 출발한 물품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도착했다.
이번 활동에 이름을 올린 민간기업은 BGF리테일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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