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영천체육관에서 개막한 제27회 전국남여종별세팍타크로대회에서 선수들이 시합을 하고 있다.
대회는 8월 개최되는 '2026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전국에서 영천을 찾아준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