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주민자치연합회가 주민자치센터의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11일 시청 하늘광장과 에이스홀에서 열린 2026년 용인특례시 주민자치박람회에 시민 7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12일 밝혔다.
시청 하늘광장에서는 지역 내 30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이 마을별 홍보 부스를 꾸려 회화와 서예, 캘리그래피, 도예 등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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