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틀간 축제 판매장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음식과 제품의 품질을 사전 검증하는 품평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음식과 먹거리를 선보이면서 최신 유행(트렌드)을 상호 공유해 축제 참여 의식을 한층 높였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식당 9곳,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 6곳, 특산물 먹거리 판매장 30곳이 최종 합격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