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력을 품은 예술세계…박경옥 초대전&온새미로, 옴(Om)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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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을 품은 예술세계…박경옥 초대전&온새미로, 옴(Om)을 잇다

지난 1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자연의 섭리와 생명력을 추상적 언어로 풀어내온 박경옥 작가의 최근 작업 세계를 집중 조명했다.

이번 전시에서 이 두 개념은 하나의 의미로 결합하여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각자의 예술적 여정을 이어온 작가들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관계와 공감을 상징한다.

참여 작가들은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등 다채로운 조형 언어를 통해 저마다의 세계를 펼쳐 보이며, 독립된 작품들은 전시 공간 안에서 서로를 비추고 관계를 맺으며 하나의 유기적인 예술 생태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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