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金겨냥 "탈당해 남의 당 후보 돕는게 최악의 자기정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金겨냥 "탈당해 남의 당 후보 돕는게 최악의 자기정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2일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말했다.

정 전 대표가 '최악의 자기 정치'로 든 사례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후단협(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의 중심에 섰던 김 전 총리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만평은 당 대표 선출 방식으로 선호투표제를 지지하는 친명(친이재명)계 당권파의 공세를 정 전 대표를 향한 '다구리'(몰매를 뜻하는 은어)로 표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