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12일 폭염이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자 서울시가 홀몸 어르신, 노숙인 등이 홀로 쓰러질까 봐 취약계층 보호조치를 강화했다.
이날 서울시와 자치구는 폭염 대응 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이외에도 냉방시설과 무더위쉼터를 관리·운영하고, 응급구호 물품을 비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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