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호주)이 결국 짐을 쌌다.
오러클린은 삼성과의 작별을 예감하고 미리 추억을 남기는가 하면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의 여자 친구와 가족은 '마지막 인사'를 마친 오러클린을 박수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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