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 준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월드컵 8강전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이겼다.
같은 날 아르헨티나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8강전서 연장 끝에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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