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경남 온열질환자 149명보다 100여명 적은 수준이다.
정부와 각 지자체는 매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
경남 18개 시군에서 49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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