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강풍에 105편 결항…체류객 지원 ‘주의’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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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강풍에 105편 결항…체류객 지원 ‘주의’ 발효

제주국제공항에서 12일 강풍과 급변풍으로 항공편 결항과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국내선 103편(출발 48편, 도착 55편)과 국제선 2편(출발 1편, 도착 1편) 등 105편이 결항했다.

제주공항은 체류객 지원 ‘주의’ 단계를 발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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